이번 글에서는 태안 가볼만한곳 베스트10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태안 같은 경우 안면송림과 만리포, 안면도 등으로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이러한 태안 가볼만한곳 베스트10 글을 참고하셔서 여행 일정 정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태안 가볼만한곳 베스트10
1. 안면송림
울창한 해송림을 볼 수 있는 유명한 장소입니다. 서해안답게 낙조가 정말 아름답고 수심이 높지 않아 남녀노소가 함꺠 방문하는 해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에는 약 7,000여 종의 식물들이 알려져 있는 식물원도 있어 찾는 이들의 눈으로 호강하게 됩니다. 그리고 서해안임에도 동해만큼 맑은 수질을 정말 아름답습니다.

2. 만리포
1955년 7월 1일 오픈해서 대천 또는 변산과 같이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리고 백사장의 크기가 대략 3km, 폭 약 250m 이상으로 면적 20만 평방미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서산시청에서 28km 떨어져 있고 홍성읍에서 40km 정도 떨어져 있는 태안해안 국립공원의 유명한 장소로 태안반도 서쪽 끝에 자리하고 있는 천리포 해수욕장과 남북으로 자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운 모래로 질이 좋은 편입니다.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낮아서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인기가 많은 장소라고 합니다.

3. 안면도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섬으로 우리나라에서는 7번쨰로 큰 섬이며 동쪽으로는 천수만이 위치하고 서쪽으로는 황해와 접하고 있다고 합니다. 섬의 서부에는 꽃지해수욕장과 허브 농장 등이 있으며 펜션과 민박촌이 주로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긴 해안선을 가진 장점이 있어 관광지로 조성이 된 섬이기도 하며 안면도에서 어업이 활성화된 곳은 백사장항이며 꽃게, 대하, 광어, 우럭 등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고 역시 안면도 수협위판장이 있어 횟집이나 해산물 식당을 이용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면도 인근에는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안면도 쥬라기 관물관이 유명합니다.

4. 백사장항
위치는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지역으로 백사장항은 꽃게랑 대하랑 다리가 있는 명소로 먹을거리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태안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항상 대하가 많을 때에는 대하 축제도 열리고, 바다와 가까이에 있어서 갖가지 젓갈 또는 건어물을 판매하는 곳도 많이 있고 만일 젓갈이나 건어물을 좀 더 저렴하게 사고 싶다면 태안 여행 갔을 때 이곳을 방문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5.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안국립공원은 충청남도 태안군의 태안반도를 중심으로 북쪽의 가로림만에서 남쪽의 안면도에 이르는 대표적인 국립공원입니다. 사구로 모래언덕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데 굽이굽이 이어진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아름다운 경관과 독특한 해안생태계를 자랑하며 여름철 물놀이 중심의 탐방 패턴으로 공원내 중요 자원인 갯벌과 해안사구가 잘 보존되어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북한산 둘레길, 길리산 둘레길, 제주도 올레길 등 여러가지 국립공원의 탐방인프라 구축과 해안형 국립공원의 새로운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서 해안가, 마을길, 샛길과 방제도로를 연결하는 해변길을 조성해서 트레킹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6. 볏가리 마을
위치는 태안군 이원면 볏가리길 62에 위치하며 볏가리마을에는 여러가지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서 아이들과 태안에 간다면 이 곳을 다녀가보시기 적극 추천합니다. 대표적인 체험은 갯벌체험, 염전 체험 등으로 볏가리 마을의 이색적인 풍경은 바로 바위를 들여다봤을 때 큰 구멍이 여기저기 뚫려있는 모습이 여러군데 있다는 장점입니다.
오랜 시간 풍화작용으로 구멍이 뚫린 것으로 마치 코끼리 모양처럼 생겼다고 하여 코끼리 바위라고 불리우며 바다뷰도 마치 외국에 온 것처럼 정말 멋진 뷰를 자아내므로 태안에 간다면 볏가리 마을도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7. 꽃지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할미바위, 할아비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주는 곳으로 2개의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를 볼수 있으며 옛날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해 피어나 ‘꽃지’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전해집니다. 꽃지해수욕장에는 2가지 유명한 바위가 있으며 명승 제69호로 지정된 ‘할미할아비바위’입니다.
꽃지해수욕장은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선정한 연말 해넘이 관광명소이기도 합니다. 꽃지해수욕장은 물놀이하기 최적의 조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물이 빠진 후에는 갯벌에서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관광명소입니다.

8. 샛별해수욕장
개장한지 엄청 오래되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어떠한 해수욕장과 다른 여러가지 아름다움을 느껴 보실 수 있습니다. 파도에 밀려온 조약돌들이 엄청 많아 아름답습니다.
그렇기에 조약돌이 깔린 넓은 해변을 보면 동해의 해변을 보는 것 같고 맑고 푸른 바다는 깔끔하고 조용해서 가족단위 피서지로 방문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수욕장의 길이는 약 1.5km, 폭은 250m 입니다.

9. 청산수목원
충남 태안의 청산수목원은 10만㎡ 규모로 크게 수목원과 수생식물원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황금삼나무, 부처꽃, 홍가시나무, 창포, 앵초, 창포, 부들 같은 익숙한 수목과 야생화 600여 종이 있는 곳입니다. 밀레, 고흐, 모네 등 예술가들의 작품 속 배경과 인물을 볼 수 있는 테마정원과 계절 맞게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산책로와 황금메타세쿼이아 등 아름다운 것들이 가득한 아름다운 곳이라 할수 있습니다.
특히나 가을에는 서양 억새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팜파스가 있습니다. 사람 키보다 훨씬 커다라게 자라는 팜파스그라스는 포아풀과 식물로 활모양으로 펼쳐진 잎들이 한데 모이게되 둥근 형태로 피어나는 꽃대가 올라와 가을부터 겨울까지 꽃을 피게 되면 가을에 팜파스 축제가 열립니다.

10. 신두사구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는 최고의 사구지대로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곳에는 사막처럼 펼쳐진 넓은 모래벌판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곳 신두리 해안사구는 빙하기로 인해 약 1만 5천 년 전부터 천천히 만들어진 것을 추정이 되며 강력한 바람에 모래가 파랑 때문에 해안가로 옮겨지면서 오랜 세월을 거쳐 모래언덕으로 만들어져 유명한 곳입니다.



이상으로 태안 가볼만한곳 베스트10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이러한 태안 가볼만한곳 베스트10을 참고하셔서 여행 동선 정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